건강한 식문화로 세계와 함께하는 오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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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식문화로 세계와 함께하는 오뚜기
새로운 식품으로 건강한 식생활을 이끌어 온 일류 종합식품기업

12(Tue), May, 2020





<오뚜기 대풍공장 전경>




㈜오뚜기는 1969년 5월 5일 즉석 분말카레 제품을 국내에 선보이며 첫 발을 떼었다. ㈜오뚜기의 초창기 행보는 늘 새로움으로 가득 차 있었다.


창립제품 카레에 이어 스프, 케챂, 마요네스 제품 등을 국내 최초로 출시했으며, 당시에는 낯설었던 외국 식품들을 국내에 소개했고, 이를 대중화시키는 역할에 충실했다.


다양한 ‘최초’의 기록도 이어졌다. 영업사원이 거래처를 직접 방문해 진열을 돕고 소비자와 대면하는 루트세일(Route Sale)을 국내 최초로 실시해 시장을 점령했고, 우리나라 최초의 시식판매 및 판매여사원 제도 도입, 차량광고와 제품박스를 활용한 광고 시행도 첫 번째 사례였다.


이는 국내 영업, 마케팅 역사에 빠지지 않는 사건으로 기록되고 있다. 한편, 1981년에는 가정간편식(HMR)  제품의 효시로 회자되는 ‘3분 요리’를 출시하며 국민브랜드 반열에 올랐다.


이러한 노력으로 1979년 매출 100억원, 1988년 1,000억원, 2007년 1조원을 달성하고 2017년에는 매출 2조원을 넘겼다. 
 
 



<오뚜기 카레 제품 이미지>



 
㈜오뚜기는 1992년부터 28년간 지속적으로 선천성 심장병어린이 수술비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올해 2월말 기준으로 ㈜오뚜기를 통해 새 생명을 얻은 어린이는 총 5,231명에 달한다.


이 밖에도 오뚜기는 ‘인류 식생활 향상에 이바지한다’는 경영이념을 실천하기 위해 다각적이고 지속적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실현하고 있다.


2012년부터 장애인에게 일감을 주고 자립 기반을 제공하는 ‘굿윌스토어장애인 재활지원사업’과 ‘오뚜기 봉사단’ 활동, 오뚜기함태호재단의 학술진흥 및 장학사업 등이 대표적이다.


또한, 연평균 1,000억원어치의 국산 농/축산물 을 원료로 구매해 국내 농가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있고, 지방정부와 상생 차원에서도 ‘화천 토마토축제’  등 다양한 지자체 행사를 지원하고 있다.


㈜오뚜기가 전개하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은 보여주기 위한 일회성 활동이 아니라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곳과 사람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는 점에서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보다 높은 영양, 보다 앞선 식품, 보다 좋은 품질로 인류 식생활 향상에 이바지한다는 기업이념처럼 모든 오뚜기 제품의 기본은 품질이다.





<오뚜기 제품 이미지>





㈜오뚜기는 좋은 맛의 기준을 충족시키는 것도 중요 하지만, 그 보다는 식품의 안전, 품질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다양한 식품안전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미래에는 식품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오뚜기는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식품을 선보이기 위해 오래 전부터 보이지 않는 곳에서부터 많은 노력을 기울여 꾸준한 현장개선 및 위생환경관리, 원부자재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업무를 수행하여 왔으며, 365일 안전하고 안심한 식품을 소비자들에게 전하고자 2006년부터 꾸준히 카레, 마요네스, 케챂, 레토르트, 즉석밥, 라면, 국수 등 대부분의 제품에 대해 HACCP 지정을 받아 체계적이고 위생적인 관리를 하고 있다.


식품안전을 최우선으로 맛은 물론 최고 품질의 다양한 제품을 고객들에게 제공한다는 ㈜오뚜기의 원칙은 50년 꾸준한 성장을 이루어내는 비결이라 할 수 있다.
 
 
 
㈜오뚜기는 지난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건강한 식문화로 세계와 함께하는 오뚜기’ 라는 새로운 비전을 발표했다. 새로운 비전은 인류 식생활 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해 우리나라의 건강한 식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기업으로 나아가겠다는 의미이다.


나아가 국내를 선도하는 종합식품기업을 넘어 글로벌 시장을 겨냥하여 보다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겠다는 경영방침으로 이해할 수 있다.
 
 
 
우리나라가 경제개발을 시작하며 근대화 되어가는 과정에서 ㈜오뚜기는 국가와 함께 성장했다. 그리고 지난 50년간 식품을 통해 보국을 실현한 기업이다.


건강한 식문화를 통해 세계 속의 오뚜기가 되는 반환점, 그 곳이 바로 오뚜기가 서 있는 오늘의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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