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라톤 서울 팔레스 강남호텔에서 자원개발사업 과 기술분야 상호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였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신규사업관련 정보공유 및 공동참여를 추진
_2019.11.15 석유 가스 개발사업 및 기술협력 양해각서 체결식(사진 왼쪽부터 양수영 한국석유공사 사장, 채희봉 한국가스공사 사장).jpg)
<2019.11.15 석유 가스 개발사업 및 기술협력 양해각서 체결식(사진 왼쪽부터 양수영 한국석유공사 사장, 채희봉 한국가스공사 사장)>
한국석유공사(사장 양수영)와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11월 15일 쉐라톤 서울 팔레스 강남호텔에서 자원개발사업 과 기술분야 상호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였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신규사업관련 정보공유 및 공동참여를 추진하고, 석유가스 개발관련 인력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공동개발, 현장 기술지원 등의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진행할 계획이다.
_2019.11.15 석유 가스 개발사업 및 기술협력 양해각서 체결식(2).jpg)
국내 자원개발 양대 공기업인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는 그동안 양사가 해외 사업 수행을 통한 축적된 기술 및 경험의 상호교환을 통해 성공적 신규 사업 발굴 및 기술 역량 강화에 노력함으로써 침체된 국내 자원개발 사업에 커다란 활력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후 정기적인 실무회의와 운영위원회를 통해 양사 협력 가능분야에 대한 구체적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