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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단지공단은 9월 26일(목), 대구 동구 소재 차상위계층 노부부 거주 주택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이영건 산단공 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한 하반기 청년인턴 10여명이 참여하여 도배·장판 교체, 외벽도색, 청소 등의 작업을 수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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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영건 노동조합 위원장은 “청년인턴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히면서, “지역사회 상생협력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산단공은 5년째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의 집수리사업’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임직원이 참여하는 다양한 나눔·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