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사진1(일자리박람회).jpg)
<중부발전이 보령여성인력개발센터와 함께 ˊ청년(2030) 일자리한마당ˊ을 개최했다.(왼쪽부터 박경우 한국중부발전 사회가치혁신실장, 김동일 보령시장, 김인자 보령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한국중부발전(주)(사장 박형구)은 9월 24일 보령여성인력개발센터와 함께 지역사회 청년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ˊ청년(2030) 일자리한마당ˊ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취업박람회에는 보령시내 40여개 기업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 20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구직자·구인기업 간 면접을 통한 일자리 매칭이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더 나아가 VR 가상면접 및 이력서 클리닉 등 구직자 맞춤형 프로그램과 함께, 드론조종사 등 새롭게 떠오르는 직업에 대한 체험 프로그램은 구직자의 시야를 넓히는데 도움을 주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얻기도 하였다.
_사진2(일자리박람회).jpg)
<중부발전이 보령여성인력개발센터와 함께 ˊ청년(2030) 일자리한마당ˊ을 개최했다.>
중부발전과 보령여성인력개발센터는 작년 12월 ˊ지역사회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ˊ을 체결하였으며, 이에 따라 지난 4월 4050 중장년 대상 취업 박람회를 개최하여 ˊ19년 상반기 중장년 43명의 취업을 이끌어 낸 바 있다.
더 나아가 중부발전은 서울·제주 등 발전소 주변지역의 취업전문기관과의 협약을 바탕으로 좋은 일자리 창출에 적극 앞장서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중부발전 박형구 사장은 ʺ청년들의 지역사회 내 취업은 일자리 창출뿐 아니라 지역인구 감소라는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중요한 과제로, 청년들과 지역기업이 만나는 자리가 주기적으로 마련될 수 있도록 꾸준히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ʺ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