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관광재단] 서울 거주 외국인들에게 서울에서 찾는 고향의 맛과 풍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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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재단] 서울 거주 외국인들에게 서울에서 찾는 고향의 맛과 풍경은?
콜롬비아 전통음식을 떠올리는 닭곰탕부터 카자흐스탄 코크토브 타워를 연상시키는 남산타워까지, 서울 거주 외국인들의 서울 힐링 플레이스

14(Fri), Dec, 2018




글로벌서울메이트 단체사진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이재성)은 서울에 거주하는 글로벌 서울 메이트들과 함께 고향이 생각날 때 찾아가는 곳을 주제로 '서울 속에서 각자의 고향 찾기' 미션을 진행하였다. 이들은 고향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음식점을 가장 많이 꼽았는데 세계 각국의 고향 음식을 알려주며, 자국의 음식과 유사한 한식도 함께 소개하였다. 






콜롬비아인 베나비데 안드레아(Benavides Andrea)씨는 한식 닭곰탕에서 중남미 전통음식 산코초(Sancocho)와 맛이 유사해 고향의 향수를 느낄 때 자주 찾는 음식으로, 추석 맞이 서울에서 고향의 향수를 달래는 방법으로 소개하였다.






멕시코 이태원 grill5taco




멕시코 이태원 VATOS




멕시코에서 온 올베라 앨런(Olvera Alan)씨는 서울 거주 경험을 바탕으로 이태원 일대의 멕시코 식당과 멕시코 식재료 마트에 대한 정보를 직접 지도로 제작하여 고향의 향수를 달래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공개하였다.






투르크메니스탄 이태원 케르반까페




그리고 투르크메니스탄의 구세이노바 세빈치(Guseynova Sevinch) 씨는 터키 디저트 카페를 소개하며, 서울에서 접할 수 있는 중앙 아시아식 차에 대한 콘텐츠를 제작했다.




라트비아의 크론발드(Kronvald)공원의 자연풍경과 유사함 청계천등, 서울속 외국인 거주 구역, 랜드마크, 종교적 건축물 등을 통해 고향의 향수를 달래는 사연도 소개하였다.


 청계천은 라트비아의 수도 리가(Riga)에 위치한 크론발드(Kronvald)공원의 자연풍경과 유사함이 언급되었고, 남산타워는 카자흐스탄 알마티(Almaty)의 코크토브(Kok Tobe)타워와 닮아 고향의 향수를 달래기 위해 방문한다는 사연을 소개했다.





동대문의 러시아타운 벽화




러시아 전통 음식 블린치키 스 트보로곰




또한 러시아에서 온 레지나 간지나(Regina Ganzhina)씨는 동대문에 위치한 러시아 타운을 추천하였는데 다양한 러시아 음식을 접할 수 있고, 서울에서 이국적인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임을 어필했다.


이 외에 건국 대학교와 대림역 일대의 차이나타운, 이태원 세계 음식 거리와 이슬람 사원 등이 고향이 그리울 때 찾는 장소로 소개되었다.





글로벌서울메이트 단체사진





이들은, 서울관광재단에서 운영하는 “글로벌 서울 메이트”로 서울의 매력있는 관광자원을 외국인의 시각으로 콘텐츠를 제작하여 홍보하는 크리에이터들이다.

 

올 4월 발대식 이후 지금까지 700여 건의 콘텐츠를 제작하였다. 33개국 80여명이 참가하고 있으며 이들이 제작한 콘텐츠는 서울관광 공식 홈페이지인 비짓서울(www.visitseoul.net)과 소셜미디어 및 글로벌서울메이트의 개인 소셜미디어 채널 약 100여 곳에 게재되어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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