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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는 12.5.(수), 서울 코엑스 아셈홀에서 『2018 기술사업화 대전』(이하 ‘사업화 대전’)을 개최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사업화 대전에는 김현철 산업기술정책관과 대학생, 중소·벤처기업, 연구소, 벤처캐피털 등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기술에 가치를, 혁신으로 성장을”이라는 슬로건 아래 기술이전·사업화의 여러 주체가 함께 모여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혁신성장의 핵심으로서 기술사업화의 방향을 논의하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이번 사업화 대전은 기술사업화 20주년을 맞이하여 그간의 기술사업화 성과를 점검하여 유공자들을 치하하고 우수 사례를 기업과 기술사업화 관련 기관 간에 공유·확산하는 장으로 추진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우수 기술의 기술사업화를 통해 매출확대와 일자리 창출에 특출한 성과를 거둔 기업인 및 관계자 등에 대해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19점, 산업기술진흥원장 표창 12점의 포상이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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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기술사업화 우수사례를 전파하고 벤치마킹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기술거래촉진 네트워크 사업 성과발표회도 열린다.
기술거래촉진 네트워크 사업은 지역테크노파크와 특허법인 등 민간 기술거래기관이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지역 중소·중견기업의 기술확보로부터 기술사업화에 이르는 전과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대표적인 성공사례로 충남에 소재한 ㈜워터핀과 경북에 소재한 ㈜대영전기 사례를 소개했다.
〈기술사업화 포상 사례〉
• (㈜새한산업) 부산대, 자동차부품연구원 등으로 부터 R&D 공동수행 뿐만 아니라, 일본 기업의 원천특허 회피를 위한 특허전략 수립 등을 지원받아 알루미늄 복합판재 국산화에 성공하여 2,875억원의 수출 달성
• (다누시스) 동아대로부터 기술취득 후 추가개발을 통한 “지능형 영상감시 시스템” 사업화 성공으로 총 매출 237억 달성 및 한양대와 적극적인 산학협력을 통한 공동 R&D 등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 성공으로 고용 44%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