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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2월4일 중소기업중앙회를 방문하여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을 비롯한 중소기업인 27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성윤모 장관은 취임 이후 제조업의 활력회복과 혁신전략 마련을 위해 주요 제조업 현장을 방문해 온데 이어, 대한상의를 시작으로 주요 경제단체를 연달아 방문하여 경제계와 업계의 생생한 현장목소리를 청취하고 있다.
* 대한상의(11.12), 무역협회(11.22), 중견기업연합회(11.26), 경영자총협회(11.28) 등
성장관은 참석 중소기업인과 제조업의 활력회복과 혁신을 위한 중소기업의 역할, 포용적 산업생태계 조성, 성장사다리 강화 등을 중점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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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은 “제조업 혁신 기반으로 경제위기를 돌파하기 위해서는 규제 혁파와 노동시장 유연성 강화, 대․중기 상생을 통한 범정부적 제조업 경쟁력 강화대책이 시급하다.”라고 말했다.
이에, 성윤모 산업부 장관은 “중소기업은 우리 경제의 역동성 회복과 혁신성장의 출발점이다.”라고 강조하고,
“중소기업의 성장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친환경, 스마트화 등 기업 디엔에이(DNA) 의 획기적 전환을 촉진시켜나가고, 대-중소기업간 구조를 수평적 협력 관계로 발전시켜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상생을 통해 동반성장하는 포용적 산업생태계를 조성하는데 역점을 두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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