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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공기술마켓 상생협력 간담회 후 홍두표 한국도로공사 사업본부장(첫번 째 줄 왼쪽에서 여덟 번 째)과 도공기술마켓 등록업체 대표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국도로공사>
한국도로공사 는 지난 10월 5일 화성시 동탄면 한국도로공사 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도공기술마켓에 참여 중인 중소기업 대표, 임원 등을 초청해 ‘도공기술마켓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공기술마켓은 중소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신기술을 공정하고 신속하게 도입해 공유하는 온라인 플랫폼으로, 지난 해 6월부터 운영 중이다.
현재까지 226개의 신기술이 등록돼 있는 도공은 관련 기술을 지원하고, 고속도로 건설 및 유지관리 현장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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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상생협력 간담회에서 홍두표 한국도로공사 사업본부장(첫 번 째 줄 오른쪽에서 세 번 째)이 회의시작을 알리는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도공기술마켓’의 운영성과와 중소기업 지원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 의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도로공사와 중소기업 대표들은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 참여한 중소기업 대표들은 제도를 개선하기 위한 애로사항 및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냈다.
홍두표 한국도로공사 사업본부장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도로공사와 중소기업간 상생협력을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최대한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도공기술마켓이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일원화된 창구로서 역할을 더욱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