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방글라데시에서 사랑나눔 사회공헌 활동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Global News Network
HOME      ABOUT US      NW 기획정보
ARCHIVE      GALLERY      LOGIN
포스코건설, 방글라데시에서 사랑나눔 사회공헌 활동
대한한방해외의료봉사단과 함께 현지인 2800여명 대상으로 한의약 의료봉사

16(Fri), Nov, 2018





포스코건설이 방글라데시의 외딴 섬인 마타바리(Matarbari)에서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마타바리는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Dhaka)에서 남동쪽으로 약 280km 떨어진 치타공州(Chittagong)에 위치한 섬이다.


이번 활동은 포스코건설이 방글라데시에서 수행하고 있는 마타바리 석탄화력 발전소 현장 인근에서 진행됐으며, 한의약 의료 봉사 ∙ 교육기자재 기증 등의 활동을 펼쳤다.



포스코건설은 지난 4일부터 삼 일간 방글라데시 마타바리에 있는 푸란 바자(Puran Bazar) 초등학교에서 대한한방해외의료봉사단과 함께 한의약 의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한의학 의료봉사에는 2800여명의 현지 주민이 침술, 부황 등의 진료를 받았다. 사진은 의료봉사단이 진료를 하고 있는 모습






방글라데시 오지에서 한의학 의료 봉사활동


포스코건설은 지난 4일부터 삼일간 방글라데시 마타바리에 있는 푸란 바자(Puran Bazar) 초등학교에서 대한한방해외의료봉사단과 함께 한의약 의료 봉사활동을 펼쳤다.


포스코건설 의료봉사단은 현지 주민을 대상으로 침술, 부황 등의 진료활동과 함께 의약품을 지원했다.


마타바리는 의료 인프라가 매우 낙후돼 있어 주민들은 이번 의료봉사단의 방문을 크게 반겼고, 진료를 받기 위해 2800여명의 주민들이 몰렸다.


만성 허리통증으로 앓고 있던 마타바리에 거주하는 하비블씨는“병원을 가려면 먼 길을 배와 차를 타고 가야해서 진료를 받을 수 없었는데, 한국에서 찾아 온 의료진의 침술 덕분에 통증이 크게 해소됐다.”며,“한국 의료진들이 자주 찾아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포스코건설은 대한한방해외의료봉사단과 협력해 한의학 서비스가 필요한 다른 해외 지역에서도 의료봉사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포스코건설은 지난달 25일 마타바리 석탄화력발전소 현장 인근 11개 학교에 노트북, 빔 프로젝트, 스크린 등 IT 교육 기자재를 기증했다.



현장 인근 11개 학교에 `교육 기자재` 전달


마타바리 석탄화력발전소 현장에 근무하는 포스코건설 직원들은 의료봉사에 앞서 지난달 25일 현장 인근 11개 학교에 노트북, 빔 프로젝트, 스크린 등 IT 교육 기자재를 기증하고 설치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자미룰 이슬람(Zamirul islam) 콕스바자르 장학관은 “포스코건설의 정성이 담긴 IT 교육기자재는 이 지역 학생들의 IT 지식기반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건설은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자사의 해외 사업장과 연계해 동남아시아와 중남미 등지에서 의료봉사, 문화교류 축제, 현지 학생들을 위한 교육활동 등 다채로운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각국 주민들로부터 사랑과 호응을 받고 있다.




   
Most Popular


기사제보      광고문의      구독신청      번역의뢰      업무제휴      PR대행      보도자료      리소스 센터      Previous Site
Copyright(c) 2013 NewsWorld, All right reserved. / 3f, 214, Dasan-ro, Jung-gu, Seoul, Korea 100-456 / http//www.newsworld.co.kr
If you have any question or suggestion, please cuntact us by email: news5028@hanmail.net or call 82-2-2235-6114 / Fax : 82-2-2235-8864
홈페이지와 콘텐트 저작권은 뉴스월드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