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 ‘루원시티 SK리더스뷰’ 견본주택 성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Global News Network
HOME      ABOUT US      NW 기획정보
ARCHIVE      GALLERY      LOGIN
SK건설, ‘루원시티 SK리더스뷰’ 견본주택 성황
견본주택 개관 후 3일간 관람객 5만2000여명 방문, 편리한 교통, 풍부한 생활인프라, 우수한 교육환경 등 탁월한 입지로 각광

15(Thu), Nov, 2018



SK건설, ‘루원시티 SK리더스뷰’ 조감도 <사진:SK건설>




SK건설이 인천 서구 가정동 477-7번지 일대에서 분양하는 루원시티 SK리더스뷰(루원시티 SK Leaders’ VIEW)’를 찾는 소비자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SK건설은 지난 26일 개관한 루원시티 SK리더스뷰 견본주택에 주말을 포함한 3일 동안 약 5만2000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고 28일 밝혔다. 

 



SK건설은 지난 26일 개관한 루원시티 SK리더스뷰 견본주택에 주말을 포함한 3일 동안 약 5만2000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고 28일 밝혔다. 27일 루원시티 SK리더스뷰 관람객들이 아파트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루원시티 SK리더스뷰는 지하 4층~지상 45층, 아파트 11개동 총 2,378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주택형 별로 전용면적 기준 ▲75㎡ 174가구 ▲84㎡A 882가구 ▲84㎡B 156가구 ▲84㎡C 292가구 ▲84㎡D 348가구 ▲84㎡E 348가구 ▲84㎡F 7가구 ▲84㎡G 7가구 ▲100㎡A 80가구 ▲100㎡B 82가구 ▲102㎡P 2가구 등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위주로 구성된다.

 

SK건설은 루원시티 SK리더스뷰가 교통∙교육∙생활 등 뛰어난 입지여건을 갖추고 있는데다 차별화된 상품설계와 최고급 마감재 적용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고 분석했다.


루원시티 SK리더스뷰 분양관계자는 “루원시티 SK리더스뷰는 인천 지하철 2호선 가정역 역세권 단지로, 향후 청라국제도시로 연장되는 서울 지하철 7호선 루원시티역(가칭)이 개통되면 더블 역세권 단지로 거듭나게 되며, 가현초∙중, 신현고가 인접해 있어 교육환경도 뛰어나다.”며 “전 세대 남향 위주의 배치와 4베이(Bay, 아파트 전면에 배치된 방이나 거실) 판상형 설계(일부세대 제외)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해 주거편의성을 높여 방문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루원시티 SK리더스뷰 관람객들이 견본주택을 둘러보며 상담을 받고 있다.



루원시티 SK리더스뷰는 10월 3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월 31일 1순위, 11월 1일 2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11월 7일 당첨자 발표를 거쳐 11월 19일부터 23일까지 계약이 진행되며, 입주는 2022년 1월로 예정돼 있다.


분양가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어 84㎡ 기준 3.3㎡당 평균 1,237만원에 공급되며, 계약금 10%, 중도금(분양가의 60%) 무이자를 적용해 계약자들의 부담을 낮출 예정이다.


특히, 일반분양물량의 80%가 추첨제로 공급되기 때문에 가점이 낮은 젊은 수요층 및 유주택자 투자수요 등의 관심이 높다. 견본주택은 인천 서구 경서동 956-9에 마련돼 있다.

 

[분양문의] : 032-564-0702


[홈페이지]:
https://lusk.co.kr:5030



   
Most Popular


기사제보      광고문의      구독신청      번역의뢰      업무제휴      PR대행      보도자료      리소스 센터      Previous Site
Copyright(c) 2013 NewsWorld, All right reserved. / 3f, 214, Dasan-ro, Jung-gu, Seoul, Korea 100-456 / http//www.newsworld.co.kr
If you have any question or suggestion, please cuntact us by email: news5028@hanmail.net or call 82-2-2235-6114 / Fax : 82-2-2235-8864
홈페이지와 콘텐트 저작권은 뉴스월드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