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지구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GFEZ 하동지구 활성화 점검 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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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지구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GFEZ 하동지구 활성화 점검 협의회 개최
투자유치 상황에 대한 공유와 활성화를 위한 여러 가지 방안을 논의하였다

08(Wed), Aug, 2018





깁갑섭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



GFEZ 하동지구 활성화 점검 협의회 사진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GFEZ) 하동사무소에서는 지난 7월 26일에 갈사만조선산업단지 내 선박해양플랜트기술연구원에서 투자유치 전문가를 초빙하여  ‘하동지구 투자유치 활성화 점검 협의회’ 를 개최하였다.


  경남도, 하동군을 비롯한 경남테크노파크 및 선박해양플랜트 연구원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협의회에서는  지금까지의 투자유치 상황에 대한 공유와 활성화를 위한 여러  가지 방안을 논의하였다.


  ‘하동지구 투자유치 활성화 점검 협의회’는 하동지구 관계기관인 경남도 - 하동군 - GFEZ 하동사무소간 소통과 협치를 통한 지구 내 산업단지 개발, 기반시설 조성,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하여 지난 2017년 9월에 구성되어 지금까지 매월 운영되어 왔다.


  지난 6월 5일 김갑섭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 주재 하에   개최된 ‘투자유치 활성화 토론회’에서 다양한 기관의 투자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는 T/F팀 구성이 제안됨에 따라 기 운영 중인 ‘협의회’의 참여기관을 경남테크노파크 등 유관기관으로 확대‧편성하였다.


  이번 회의는 ‘하동지구 투자유치 활성화 점검 협의회’가 확대 개편된 이후 처음 개최된 것으로 회의에 참석한 경남테크노파크 엄정필 조선해양에너지센터장은 조선해양산업의 동향과 경남도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R&D분야 사업에 대하여 소개하며  정부 및 경남도의 신사업정책 참여도 기업유인책이 될 수 있다는 의견을 냈다.


   허남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하동사무소장은 “우리 사무소에서는 하동지구 산업단지의 분양 촉진을 위해 유치업종의 다변화와 중소부품소재기업을 중점적으로 유치하는 등 다각도로 추진 중에 있으며 하동군 등 관계 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과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통해 하동지구의 투자유치 활성화를 이루어 내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광양경제청, 세풍산단 투자유치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전 직원 워크숍 개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김갑섭, 이하 광양청)은 7. 20.(금) 여수 디오션리조트에서 전 직원이 참여하는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광양청은 세풍산단 외국인투자지역(82,641㎡)을 작년 11월에 지정하였고, 융복합소재실증화지원센터를 지난 6월에 준공하는 등 기업유치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전 직원이 기업유치 방안을 모색 하는 등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에는 전남도청, 도 출연기관, 광양청의 전 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이 나아가야할 길을 허심탄회하게 논의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고 하겠다.


 주요내용으로 전남도 홍양현 투자기획팀장의 “전남도 투자유치 현황” 발표를 시작으로 김종갑 전략산업과장이 “R&D사업 발굴 추진”, 이건섭 에너지산업과장이 “미래먹거리 에너지신산업 육성전략”을 주재로 발표하였고, 전남TP 이정관 기업육성실장이 “기업지원 사업 현황”, 전남생물산업진흥원 곽원재 생물의약연구센터장이 “전남 바이오 의약산업 육성”을 주재로 발표하였다. 이어서 광양청 간부 직원들의 발표 및 참석자 간 자유토론 형식으로 이루어졌다.


 워크숍 참가 직원은 “직원 간 열띤 토론 및 업무추진에 필요한 정보공유를 통해 직원들의 투자유치 역량을 강화하여 투자유치 프로젝트 추진 가능성을 높이는 효과가 있었다”라고 기대감을 보였다.


 김갑섭 청장은 “투자유치는 이 지역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로 직결되는 만큼 전 직원이 투자유치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이번 워크숍에서 발표된 자료 및 제안ㆍ발굴 아이디어를 최대한 활용하여 투자유치 성과목표를 달성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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