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결점 정비로 올 여름 전력수급 이상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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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결점 정비로 올 여름 전력수급 이상 무!“
한전KPS, 폭염 속 비상체제 가동하고 발전설비 정비 강화

07(Tue), Aug, 2018



하절기 안정적 전력수급을 위해 발전소 계획예방정비공사를 수행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한전KPS 직원들



 기록적인 폭염으로 전력 사용량이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가운데, 광주‧전남 혁신도시(나주시 소재)에 위치한 발전설비 정비 전문회사 한전KPS(사장 김범년)는 안정적인 전력수급을 위해 비상체제를 구축하고 정비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최대 전력 수요는 8월 중순에 나타나지만 올해는 7월 초부터 폭염이 계속되면서 전력 사용량이 급증하고 있다. 기상청은 올해 여름에는 폭염이 한 달 이상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하기도 했다.


  이에 따라 한전KPS는 국가기반 시설인 발전설비에 대한 여름철 고장정지 예방활동 강화, 불시정지 대비 복구 시스템 가동, 긴급복구체제 확립 등을 통해 안정적인 전력 예비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특히 전국의 한전KPS 사업소에서는 고객사인 한수원, 남동발전, 중부발전, 서부발전, 남부발전, 동서발전 등 6개 발전사와 민간 발전회사의 하계 전력 안정수급을 뒷받침하기위해 맡고있는 설비의 성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예찰 및 관리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조덕행 한전KPS 하동사업처장은 “무덥고 힘든 작업여건이지만, 전력이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직원 모두가 완벽한 정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김범년 한전KPS 사장은 최근 하동, 보령사업처, 신보령사업소와 한빛사업처 등을 방문해 하절기 안정적인 전력수급을 위한 정비계획을 보고받고 무더위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범년 사장은 직원들에게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무더위로 전력산업 최일선 현장에서 일하는 직원들의 작업환경이 더욱 어려워졌지만, 지금 같은 시기에는 고객 전력설비에 대한 정비의 역할이 무척 중요하다”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여 한 치의 오차도 없는 무결점 정비를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한전KPS는 지난 7월 9일부터 9월 14일까지 68일간 ‘여름철 전력수급 대책반’을 운영하고 비상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이와 함께 고장정지 예방을 위한 교육과 중요설비에 대한 모의정비훈련을 실시하고, 정비업무 강화를 위한 불시점검반을 운영하는 등 안정적인 전력수급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발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 본사 전경



한전KPS, 파키스탄 LEPCL 660MW 석탄 화력발전소 운전 및 정비(O&M) 사업 수주


- 5월 22일 파키스탄 Lucky Electric Power사와 O&M 계약 체결
- 공사금액 약 1,321억 원, 10년 8개월(Option 3년 포함) 공사 수행



발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맹동열 사장직무대행)는 지난 5월 22일 파키스탄 LEPCL(Lucky Electric Power Company Ltd.)사와 660MW 대용량 화력발전소에 대하여 약 1,321억 원 규모의 운전 및 정비(O&M)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이 성사됨에 따라 한전KPS는 앞으로 10년 8개월(Option 3년 포함) 동안 설비용량 660MW(660MW×1기)의 LEPCL 석탄 화력발전소에 대한 운전 및 고품질 책임정비를 제공할 예정이다.


LEPCL 660MW 석탄 화력발전소는 2021년 6월 준공 예정이며, 한전KPS는 준공 8개월 전인 2020년 10월부터 사업에 착수하게 된다.


한전KPS는 이번 사업 계약을 통해 서남아 발전정비시장 점유율을 한층 강화하였을 뿐만 아니라, 현재 운영 중인 파키스탄 다하키 복합발전소(175MW)에 이어 석탄화력 발전소 운전 및 정비 사업을 신규 개설하게 될 예정으로 파키스탄 내 한전KPS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전망이다.


한편, 한전KPS는 인도, 요르단, 필리핀 및 우루과이 등 세계 8개국에서 11개 사업소를 운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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