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제20회를 맞이한 담양대나무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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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제20회를 맞이한 담양대나무축제
'푸른 대숲, 맑은 정신'이라는 슬로건 아래 대심는날(죽취일)의 의미를 되살리고 대나무와 선비정신 문화를 테마로 대나무 테마숲인 '죽녹원'과 영산강 상류의 청정한 '관방천'을 무대로 개최

07(Thu), Jun, 2018








담양대나무축제는 우리지역이 가지고 있는 천혜의 부존자원인 대나무를 소재로

효용성과 가치, 지역문화가 결합된 프로그램 운영으로 『친환경 녹색축제』의 기틀을 마련,

우리지역 대나무 전통문화와 예술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한 지역민 모두가 참여하는

『참여형 축제』, 친구, 연인, 가족 등 관광객이 함께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체험형 축제』로

대한민국 대표축제로서의 기틀을 더욱더 다지는 한편, 대나무 신산업 활성화는 물론 농․특산품,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한 장소 마케팅을 통한 『산업형 축제』로 글로벌 축제로 발전시키고자 한다.

 2018년 제 20회를 맞이한 담양대나무축제는 '푸른 대숲, 맑은 정신'이라는 슬로건 아래

대심는날(죽취일)의 의미를 되살리고 대나무와 선비정신 문화를 테마로 대나무 테마숲인

 '죽녹원'과 영산강 상류의 청정한 '관방천'을 무대로 개최된다. 맑은 공기를 내고, 정갈한 음식을 내고,

환경을 지키는 담양을 유쾌하게, 맛있게, 운치있게 즐겨보자.


고려초부터 매년 음력 5월 13일 죽취일(竹醉日) 또는 죽술일(竹述日)로 정하고,

주민들이 참여하여 마을 주변이나 야산 등에 대나무를 심고 작업이 끝나면 죽엽주 등을

마시면서 주민의 단결과 친목을 도모하기 위하여 행사가 계속되어 오던 중 1920년대 초에 끊겼다.


1999년부터 군내에서 실시하던 각종 행사(군민의 날 행사, 농업제 등)를 통폐합하여

군민의 날(매년 5월3일)을 전후로 하여 대 심는 날(죽취일)의 의미를 되살리고 주민의 단결과

화합을 이루기 위해 대나무와 선비정신 문화를 테마로 한 축제를 개최하였다.

담양에서 대나무 이미지를 느낄 수 있는 친환경 녹색축제를 통한 대나무 신산업화와

지역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세계속의 글로벌 대나무 축제로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


-행사기간-

2018.05.02~2018.05.07


-행사장소-

담양 죽녹원, 관방제림 일원


·프로그램 -

-대나무 스토리미션(8단계)
- 명품숲길 휴(休)체험
- 대숲속의 외국인 원정대
- 담양부채장과 화가의 만남
- 대숲의 추억찾기
- “추억의 죽물시장” 재현
- 운수대통 한마당거리
- 죽마고우 문화학교
- 대소쿠리 물고기잡기
- 대나무 활쏘기
- 운수대통 소원패달기
- 대나무놀이 체험마당
- 대나무 수상자전거타기
- 대나무 뗏목타기
- 대소쿠리배 체험
- 운수대통 소망술담그기
- 죽제품 제작체험
- 대나무 곤충이야기
- 대나무 악세사리
- 대나무 부채 만들기
- 운수대통 밀랍초만들기
- 대통 도자기만들기
- 대나무 페인스페인팅
- 운수대통 압화만들기
- 죽초액 화장품만들기
- 대나무소망탑쌓기



<출처:한국관관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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