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KTO CEO Calls for Creation of Three New Values to Boost Tourism Industry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Global News Network
HOME      ABOUT US      NW 기획정보
ARCHIVE      GALLERY      LOGIN
New KTO CEO Calls for Creation of Three New Values to Boost Tourism Industry
President Ahn’s inaugural speech calls for adapting to new trends, not resting on conventional practices

26(Tue), Jun, 2018



President Ahn Young-bae of the Korea Tourism Organization give his inaugural speech as he took office at KTO Headquarters in Wonju, Gangwon-do, on May 17.



New President Ahn Young-bae of the Korea Tourism Organization (KTO) took office as CEO of the corporation at KTO’s headquarters in Wonju, Gangwon-do, on May 17.
President Ahn delivered his inaugural speech in which he called for adapting to new trends, not resting on conventional practices, to create three values newness, sharing and worthiness.
“(We’ll) strive to make KTO a corporation creating new waves of wind in the tourism industry with fresh ideas b adapting new trends, not resting on conventional practices as we have new experiences through traveling,” he said.
President Ahn urged his executives and staff members to have active in-house communication and sympathy. People can share sympathy with regional communities and other people, he said, through traveling and creating a corporate culture in which the KTO can communicate with people, share and collaborate. He also stressed a happy job culture in which they can feel happiness with a balance between work and life as they sense achievement and worthiness through traveling.
Ahn cited that the Korean tourism industry suffers hard times such as slow growth and insufficient financial resources, while the KTO is unprepared for stable organizational growth. He promised to come up with detailed plans soon to boost the KTO after having diverse discussions and examining suggestions to reinvent the corporation with innovation. He called for the enhancement of roles for tourism and traveling, symbolizing leisure, happiness and relaxation, at a time when the Korean Peninsula is poised to enjoy peace and KTO’s role suiting as that of a public entity.




새로움, 나눔, 보람의 가치로 한국관광 도약 이루겠다


안영배 신임 한국관광공사 사장 취임식 열려


5월 17일 오후 한국관광공사 원주 본사 대강당에서 취임한 안영배 신임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한국관광공사를 둘러싼 대내외 환경을 언급하며 취임에 대한 느낌을 밝혔다. 안 사장은 “국내관광산업의 더딘 성장, 안정적인 재원 미확보, 준정부기관 변경 등 공사가 그 동안 조직의 성장을 위한 계기를 좀처럼 찾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CEO 취임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함께 있다는 걸 잘 알고 있다”고 밝히고, “그러나 한편으로는 한반도 평화의 시대 임박, 여가와 행복, 여유를 상징하는 관광과 여행의 역할 증대, 공공 부문의 역할 강조 등으로 국민기업에 부합하는 공사의 역할이 크게 요구된다”는 기대를 피력했다.

 또한 그 동안 언론과 홍보를 비롯, 여러 부문에서 활동해 온 경험을 토대로 여행이 삶에 주는 세 가지 가치(새로움, 나눔, 보람)를 들며, 그 실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즉 “여행을 통해 새로운 체험을 하듯 과거의 관행에 안주하지 말고 새로운 트렌드에 적응하며, 참신한 아이디어로 관광산업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는 공사를 만들어 나갈 것”이며, “여행을 통해 지역사회와 타인간 교감을 하듯 공사내의 활발한 소통과 교감을 일으키고, 나아가서 다양한 업계, 지역, 국민들과 소통하고 공유하며 협업하는 나눔의 문화”를 만들며, “여행을 통해 성취감과 보람을 느끼듯 자유롭고 편안하며 일과 생활의 균형을 통해 행복을 느끼는 직장문화”를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아울러 “공사의 혁신을 위한 다양한 논의와 제안들을 검토해 빠른 시일 안에 공사의 도약을 위한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Min Min-hong, head of KTO’s International Tourism Division and his counterpart of Tencent carry a copy of an MOU on implementation of joint projects related to Chinese trips to Korea the two signed at KTO Seoul Center on May 29. (Photos: KTO)



KTO, Tencent Agree to Implement Projects For Chinese Tourists’ trips to Korea


The KTO singed an MOU on joint projects related to Chinese tourists’ trips to Korea with Tencent at the KTO Seoul Center on May 29. The agreement calls for offering conveniences to Chinese tourists’ traveling to Korea and carrying out projects to promote tourism exchanges between the two countries. The two organizations will promote joint marketing activities using Tencent’s diverse platforms.
The KTO agreed to cooperate on efforts to promote Tencent’s executives and staff members’ tips to Korea. Tencent will provide its useful information using big data related to Chinese’ trips in foreign countries while agreeing to implement diverse projects to improve Korea’s reception toward Chinese tourists to Korea.
The KTO plans to improve Chinese tourists’ sentiment of Korea, which has dramatically declined since 2017, by strategically implementing public relations activities to promote Chinese tourists to Korea via Tencent’s diverse platforms, which have become part of younger Chinese’s lifestyle. In this regard, during the period between May and June, KTO is placing ads tailored to target Chinese tourists with a focus on “WeChat Moment” and Tebcent’s video platform. The two are now in talks on a plan to promote 48,000 Tencent executives and staff members’ trips to Korea.




한국관광공사, 중국 최대 IT기업 텐센트와 방한관광 업무협약 체결


- 방한 중국관광객 확대 공동 마케팅, 텐센트 빅데이터 활용 및 임직원 방한관광 활성화 도모 -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와 텐센트(腾讯科技有限公司, 이하 텐센트)는 5월 29일 공사 서울센터에서 중국인의 방한관광 관련 공동사업 추진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금년 4월 현재 시가총액 4,700억 달러(약 506조 원)에 달하는 텐센트는 애플, 구글, MS 등을 잇는 아시아 최대 IT기업으로 SNS 메신저와 게임, 온라인 결제 서비스 사업 등을 주력으로 하고 있으며, 보유중인 중국 최대 SNS인 웨이신(微信)의 회원 수는 올해 10억 명을 넘어섰다. 텐센트의 각종 온라인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고 있는 중국 이용자는 98%에 달하며, 총 온라인 이용시간의 60%를 텐센트 소유 앱에서 보내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방한 중국인의 관광편의 제공 및 한중간 관광교류 활성화를 위한 각종 사업을 진행한다. 우선 텐센트의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고, 텐센트 임직원의 방한관광 활성화를 위해서도 협력키로 했다. 또한 텐센트가 보유하고 있는 중국인의 해외여행 관련 빅데이터를 활용해 대내외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방한 중국관광객의 수용태세 개선을 위해서도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기로 했다.

  공사는 중국 소비자들 특히, 젊은 세대들의 생활의 일부가 된 텐센트의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한 방한관광 홍보활동을 전략적으로 추진함으로써 2017년 이후 급격히 위축되어 있는 중국인의 방한관광 심리를 적극 회복토록 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공사는 5~6월 기간 동안 웨이신 모멘트(사진 공유 기반 SNS)와 텐센트 동영상 플랫폼을 중심으로 하계 성수기를 겨냥한 방한관광 맞춤형 광고를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텐센트그룹 내부 복리사이트에 텐센트 임직원 48,0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방한관광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방안도 협의 중이다.

  조홍준 한국관광공사 중국팀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과 관련 “중국 최대 IT기업으로 다양한 플랫폼과 엄청난 회원 수를 보유하고 있는 텐센트는 방한관광 홍보를 추진할 최적의 대상”이라며 “최근 중국인 방한 관광시장의 긍정적인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으나 아직 넘어야 할 산이 많다. 금번 업무협약 체결이 중국시장의 회복을 앞당기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명품고택 및 한옥스테이 체험관광상품-한옥체험여행상품’ 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안동시티투어의 한 장면



한옥 체험관광상품’으로 전통한옥의 매력을 느껴보자!

 한국관광공사가 ‘한옥 체험관광상품’을 선보인다.

 ‘한옥 체험관광상품’은 지난 4월 공사 개최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상품으로, 한옥에서 숙박하거나 다도 등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인근 관광지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구성된 이색 여행상품이다. 상품에 포함된 한옥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명품고택’ 또는 한국관광공사 인증 한옥숙박시설(‘한옥스테이’ 등)이다.


* ‘명품고택’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전국의 70년 이상의 전통한옥 중 84개소를 선별하여 지정한 전통문화 체험 숙박시설이며, ‘한옥스테이’는 한국관광공사가 한옥체험업을 대상으로 인증한 우수 한옥숙박시설로, 현재 전국 123개 업소가 인증되어 있다.

 선정된 내국인 상품 9개(수도권1, 강원권2, 경상권3, 충청권1, 전라권2)와 외국인 상품 2개(경상권)는 현재 각 여행사*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 중에 있다. 이중 외국인 상품은 '자전거로 떠나는 경주 역사문화 탐방', '선비의 고장 영주 답사'라는 테마 하에 한옥에서 ‘인절미 만들기’ 체험 등 한국 전통문화를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 여행사 : 감동이 있는 여행, 케이벨로, 힐링투어라인, 주식회사 수요일, 안동시티투어,동 이사람들, 여행자클럽, 여행공방
 
 공사는 국내 여행객과 외국인 관광객에게 한옥 전통문화와 지역의 관광자원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운영 여행사의 상품 홍보를 지원하고 있으며, 연말에는 우수상품 선정계획도 가지고 있다.

 아울러 공사는 오는 31일부터 6월 3일까지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18 서울한옥박람회’에 '명품고택 홍보관'을 운영한다. 또한 ‘한옥 체험관광상품’을 운영하는 7개 여행사가 참가해 한옥 상품에 대한 소비자 상담과 현장 판매도 진행할 예정이다.






<출처:한국관광공사>


   
Most Popular


기사제보      광고문의      구독신청      번역의뢰      업무제휴      PR대행      보도자료      리소스 센터      Previous Site
Copyright(c) 2013 NewsWorld, All right reserved. / 3f, 214, Dasan-ro, Jung-gu, Seoul, Korea 100-456 / http//www.newsworld.co.kr
If you have any question or suggestion, please cuntact us by email: news5028@hanmail.net or call 82-2-2235-6114 / Fax : 82-2-2235-8864
홈페이지와 콘텐트 저작권은 뉴스월드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