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국내 최대 규모의 환경전시회 ‘제40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EX)’에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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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이하 SL공사)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코엑스(서울 삼성동 소재)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환경전시회 ‘제40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EX)’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는 올해로 40회째를 맞아 18개국 240개의 기업이 참가, 친환경 녹색기술 및 에너지 기술을 선보인다.
이날 전시회에는 김은경 환경부장관과 해외기관 대표 등이 참석, 환경산업분야의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의 장을 마련했다.
SL공사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친환경 위생매립, 자원화 등 주요업무를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구성하고
공사의 과거‧현재‧미래 및 성과에 대한 소개로 폐기물 전문기관이자 환경명소로의 친환경 이미지를 구축했다.
특히 환경관련 중소기업과 동반 부스 설치 및 운영으로 국내 환경산업체의 해외진출을 도모하는데 앞장섰다.
아울러 관람객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이벤트 존을 마련, 퀴즈를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느끼고 SL공사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 전파 등 관람객이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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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개발은행 관계자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방문
스리니바스 샘패스(Srinivas Sampath) 아시아개발은행 민간투자사업 부서장과
정옥주 아시아개발은행 도시계획 전문가 등이 28일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이하 SL공사)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현재 많은 개도국들이 통합폐기물 관리 및 처리기술에 관심을 두기에 이들은 세계적 우수사례로
꼽히는 SL공사가 가진 노하우와 기술력에 지속적인 관심을 표명하고 요청함에 따라 이뤄졌다.
아시아개발은행 관계자들은 이날 수도권매립지 내 제2매립장, 50MW 매립가스 발전소,
슬러지자원화 2단계시설, SRF시범시설 등을 살펴보고 SL공사의 선진 폐기물 관리 및 자원화 기술을 높이 평가했다.
특히 이들은 드림파크CC를 방문, 매립이 완료된 제1매립장을 친환경 골프장으로 조성한 SL공사의 기술력에 극찬했다.
<출처: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