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특별공급 비율 상향 조정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Global News Network
HOME      ABOUT US      NW 기획정보
ARCHIVE      GALLERY      LOGIN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특별공급 비율 상향 조정
특별공급 100세대 → 110세대 확대(20%→22%) 실수요자 주거 안정 기대

25(Fri), Jul, 2025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박성호, 이하 ‘경자청’)은 대방건설㈜이 부산 강서구 범방동 2008번지(부산신항 국제산업물류지구)에 공급 예정인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의 특별공급 비율을 20%(100세대)에서 22%(110세대)로 상향 조정하였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건설·공급되는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의 특별공급 비율이 법적 하한인 20% 이상으로 정해진 가운데,

 

일반적으로 사업주체는 건설 경기 침체 및 자재비 상승 등 대내외 여건이 어려워 20%에 특별공급하나, 경자청이 국제산업물류지구, 미음지구, 생곡지구가 연접한 대규모 산업단지 내 근무하는 청년, 신혼부부 등 실수요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추가 상향을 제안하였고, 대방건설(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공공성 확보를 위해 경자청과 협의를 거쳐 특별공급 비율을 2%(10세대) 추가 확대하였다.

 

이에 따라 총 498세대 중 110세대가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를 대상으로 특별공급될 예정이며, 일반공급 대비 약 20% 저렴한 임대료로 공급된다. 이는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내 입주기업 근로자 등 지역 실수요자들에게 보다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임대주택의 자격 요건과 신청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청약홈’ (www.applyhome.c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성호 청장은 “앞으로도 주택공급 과정에서 지역 특성을 반영하고, 실수요자 중심의 주거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어려운 여건에서도 특별공급 비율 상향에 협조해 준 대방건설㈜에 감사드리며, 질 높은 주택이 공급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Most Popular


기사제보      광고문의      구독신청      번역의뢰      업무제휴      PR대행      보도자료      리소스 센터      Previous Site
Copyright(c) 2013 NewsWorld, All right reserved. / 3f, 214, Dasan-ro, Jung-gu, Seoul, Korea 100-456 / http//www.newsworld.co.kr
If you have any question or suggestion, please cuntact us by email: news5028@hanmail.net or call 82-2-2235-6114 / Fax : 82-2-2235-8864
홈페이지와 콘텐트 저작권은 뉴스월드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