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보험공사 유재훈 사장은 11월 1일(금)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 본사 사옥에서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였습니다.
예금보험공사 유재훈 사장은 ’24.11.1일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진행하고 있는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였습니다.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은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서로 존중하는 긍정양육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5월부터 진행되고 있는 범국민적 캠페인으로, 유재훈 사장은 국민체육진흥공단 조현재 이사장으로부터 지명을 받아 본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유재훈 사장은 “우리 사회의 소중한 미래인 아동은 있는 그대로 존중받아야 할 독립된 인격체로,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며,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노력에 함께 하겠다”고 전하였습니다.
이번 캠페인 참여 사진은 예금보험공사 공식 SNS 계정에 게시하였으며,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복순도가(주) 김민규 대표를 추천하였습니다.
한편, 예금보험공사는 금융계약자 보호와 금융시장 안정이라는 본연의 업무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세상을 위해 사회공헌활동 등 ESG 경영활동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15년부터 남산원(아동보육시설)과 자매결연을 맺고 지속적인 후원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6월에는 한국원자력환경공단과 함께 송죽원(아동보육시설) 아동 대상 경주지역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아동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쏟고 있습니다.
또한, ’05년부터 매년 어려운 가정환경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여 그들의 꿈을 응원하는 등 공공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