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 제12회 저축은행 리스크관리 전략 워크숍 개최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Global News Network
HOME      ABOUT US      NW 기획정보
ARCHIVE      GALLERY      LOGIN
예보, 제12회 저축은행 리스크관리 전략 워크숍 개최
11월 20일(수) 오후 서울시 중구 본사 청계홀에서 「제12회 저축은행 리스크관리 전략 워크숍*」을 개최

24(Sun), Nov, 2024




11월 20일 예금보험공사 청계홀에서「제12회 저축은행 리스크관리 전략 워크숍」을 개최하였습니다. (사진 맨 앞줄 좌측에서 8번째 예금보험공사 유대일 부사장)



예금보험공사(사장 유재훈,  ‘이하 예보’)는 11월 20일(수) 오후 서울시 중구 본사 청계홀에서 「제12회 저축은행 리스크관리 전략 워크숍」을 개최하였습니다.

금번 워크숍에서는 외부 전문가 등이 저축은행업권의 주요 이슈에 대해 발표하고, 저축은행 임직원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리스크관리 대응전략을 모색하였습니다.

유대일 예보 부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최근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 저축은행 업권은 건전성 관리와 자생력 확보에 지속적인 관심과 주의가 요구되며, 향후에도 손실흡수능력을 충분히 갖추고, 비상 조달 계획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하였습니다.

워크숍 주제 발표와 관련하여 송기종 NICE신용평가 실장은 ‘25년에도 부진한 경기흐름이 예상되며 저축은행의 부동산PF 추가손실 인식은 ‘25년 상반기까지 지속될 전망이나, 정책금리 인하 기조로 소폭의 순이자마진 개선효과가 기대된다고 언급하였습니다.

손정락 하나금융연구소 연구위원은 저축은행의 PF 가운데 유의/부실우려 자산 비율이 높아 건전성 악화 가능성이 큰 상황으로, 유동성 확보 및 부실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대체 수익원 발굴이 중요하다고 언급하였습니다.

김생빈 저축은행중앙회 상무는 저축은행 역할 강화 필요성을 언급하며, 은행과 거래가 어려운 금융소비자에 대한 영업활동을 강화하는 등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저축은행 정체성 확립을 강조하였습니다.

이어서 예보 관계자들이 예금의 질적 특성을 감안한 유동성 관리 방안과 현재 추진 중인 차등보험료율제 개선안 등을 설명함으로써, 저축은행의 자율적 리스크관리의 필요성과 유인부합적 차등보험료율제도 개편에 대한 업권의 이해도를 높이고자 하였습니다.

예보는 앞으로도 저축은행업권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저축은행의 건전 경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 노력을 계속해 나갈 계획입니다. 

   
Most Popular


기사제보      광고문의      구독신청      번역의뢰      업무제휴      PR대행      보도자료      리소스 센터      Previous Site
Copyright(c) 2013 NewsWorld, All right reserved. / 3f, 214, Dasan-ro, Jung-gu, Seoul, Korea 100-456 / http//www.newsworld.co.kr
If you have any question or suggestion, please cuntact us by email: news5028@hanmail.net or call 82-2-2235-6114 / Fax : 82-2-2235-8864
홈페이지와 콘텐트 저작권은 뉴스월드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