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9일(화) 캠코가 관리중인 업무용빌딩(서울시 용산구)에서 개최된 ‘안전관리내실화를 위한 소방훈련’에서 김서중 캠코 부사장(사진 첫줄 오른쪽에서 다섯 번째)과권태미 용산소방서장(사진 첫줄 오른쪽에서 네 번째) 및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10.18일(목)부터 11.19일(화)까지 캠코가 기업 지원을 위해 인수한 사옥·공장 등 5곳에서 입주사와 함께‘안전관리 내실화를 위한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소방훈련은 화재 등 재난발생 시 대응 시스템을 점검하고, 유관기관 협력 및 공조체계 강화를 통한 안전관리 내실화와 안전의식 확산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소방훈련 대상은 캠코가 자산매입 후 임대프로그램 등으로 인수한 기업자산 중 직접관리하고 있는 5곳의 사옥 및 공장이다.
캠코는 지난 10월 18일(목) 인천시 소재 통신기기 제조공장을 시작으로 입주사·유관기관 등과 공동으로 소방훈련을 이어왔다.

11월 19일(화) 캠코가 관리중인 업무용빌딩(서울시 용산구)에서 개최된 ‘안전관리내실화를 위한 소방훈련’에서 캠코 임직원, 용산소방서 소방요원, 입주사 직원 등이소방훈련을 하고 있다.
특히, 11월 19일(화)에는 서울시 용산구 소재 업무용 빌딩에서 캠코 임직원, 입주사 직원, 용산소방서 소방요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재상황을 가정한 △화재진압 훈련 △부상자 응급구조 및 후송 등 실질적인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아울러, 캠코는 입주사 직원들에게 VR장비를 활용한 맞춤형 교육 제공과구조손수건 등 구호용품을 전달해, 재난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및 인명피해 최소화 등 대응역량 강화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서중 캠코 부사장은 “이번 소방훈련은 재난상황을 가정한 실질적인 대응훈련으로, 자체대응 역량을 높이고 유관기관과 긴밀한 공조체계를 강화할 수 있었다”며, “캠코는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시 하는 공공기관으로서, 국민안전 보호와 사고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캠코는 경영진 주도의 건설현장 특별안전점검 등 지속적인 안전관리 노력을 통해 2023년까지 10년 연속 중대재해 ‘ZERO’를 달성했다.